2026.04.07화

작성일: 2021-03-06 18:16
각종 체육대회에서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나
건설현장에서 안전장비를 착용하는 것이나
맹견 외출 시 입마개를 착용하고 목줄을 채우는 것은
만약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요즈음 진도에서 동물학대하는 사람을 본 적 없습니다.
체벌과 학대가 아니고
칭찬과 보상으로 가족처럼 대해야 한다는 것
진도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아주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애견가 여러분들을 분노케한 동영상은 제가 알기로는 2015년 경 제주도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으로서 말 못하는 짐승에게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하고 분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진도개를 사랑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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