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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1-03-05 19:17 (수정일: 2021-03-05 19:18)

제목 Re : 진도개 경주는 동물학대가 아니고 반려견과 사람이 즐기는 전통놀이문화입니다
작성자
송은혜
조회
281

저도 2마리 진돗개 견주입니다. 훈련과정에서 잔인한 학대때문에 반대하는겁니다. 서커스를 하기위해 사람들도 혹독한 훈련을 하는데 동물들은 더 힘들지 않을까요? 그 과정에서 때리고 폭언이 난무하다면 그게 과연 동물들이 원하는 걸까요?여러 공연이 있지만 진돗개가 붓으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얼마나 훈련을 했을지 생각해보셨나요? 훈련과정 소개하는 영상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진정한 진돗개 견주라면 왜 반대하는지 느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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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