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목

작성일: 2021-03-04 17:20
진도의 마스코트이며 우리나라 토종견으로써
진도개를 보호해야 하는 것이 진도의 역할 아닌가 생각합니다.
테마파크라고 하면서 진도개를 두발로 걷고 뛰게하면서 멍청하면 맞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며 때리고
전기충격기로 충격을 가하는 이런 가학적인 학대가 어떻게 군청이라는 정부기관에서 행해질수가 있습니까???
돌고래쇼를 하는 수족관들도 돌고래를 방생하고 보호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이 시대에
왜 진도 군청은 역행을 하는 거죠?
그것이 동물학대라는 것을 그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중 단 한명도 인지하지 못했습니까?????
정말 부끄럽고 수치스럽습니다. 당장 테마파크를 폐지하고 진도개들의 학대를 멈추시기 바랍니다.
그 아이들의 노후까지 어떻게 케어하는지 지켜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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