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21-03-04 17:04
인스타와 블로그들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 보니 할말이 없네요. 진도군청 지금 장난해요???
진돗개가 이런 유희의 상징이 되고 있는줄은 몰랐어요. 같은 한국인 이라는게 부끄럽고 수치스럽기까지 합니다.
말 못하는 개라고 이렇게 학대하고 장난질 하면서 홍보하고 돈 벌고 눈요기 하면 뿌듯한가요?
학대가 아니긴 뭐가 아닙니까!
네발로 다니는 동물을 두발로 춤추라 하고 입에 입마개를 씌워서 죽도록 달리라고 하는게 정상인가요?
여길 가는 부모들은 아이에게 뭘 보여주고 싶어서 가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생명존중 지켜주세요. 힘없고 약한 동물에 대한 존중이 사람에게 까지 이어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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