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21-03-04 14:19 (수정일: 2021-03-04 14:23)
https://youtu.be/4DNi2PahqlA
<진도장례식장․서울웨딩홀 매입 특혜 의혹? “사실 아니다”>
진도읍 향토문화회관 일대가 종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여 주목 받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2019년부터 복합 SOC 사업을 추진해 진도장례식장과 서울웨딩홀을 각각 매입해 가족센터와 군립미술관으로 건립해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진도군의회는 지난 3일 임시회를 개최하고, 사업비가 포함된 1차 추경 예산 등 안건을 처리 했습니다.
이날 일부 시민사회단체는 군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사업 원래 목적과는 달리 진도군이 이권과 특혜를 얻으려는 자들을 위해 가족센터를 이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 했습니다.
반면 진도군과 관계자들은 “특혜 의혹은 황당할 뿐만 아니라 사실도 아니다”고 강력 반발하고,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 법적 대응까지 시사 했습니다.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관계자는 “향토문화회관 정문에 위치한 서울웨딩홀은 위치와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오래전부터 지역 안팎의 투자자들이 매입하려 했으나, 대승적 차원에서 진도군에서 활용하도록 결정 했다”며 “금전적 이익 보다는 지역발전에 공헌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했다”고 전했습니다.
진도군은 안내문을 통해 “가족센터에는 공동 육아실, 장난감 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등의 시설이 입주해 여성플라자 등 인근 시설과 연계로 주민 밀착형 소통 공간으로 거듭 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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