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21-01-19 10:57
요약하면
“ 7년 전 임회문화센터를 아우님이 속한 단체에 위탁관리가 적합하다해서 요청하고 받아들이고 우여곡절 끝에 도서관 등이 잘 운영되어 왔는데 작금에 다른 단체가 운영 관리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고 주민들의 자발성과 주체성을 짓밟은 진도군 행정은 악질행정이다. “
살면서 겪어본 내가 아는 진도군 행정은 혁신을 통한 개발, 발전, 통합, 공익, 상생을 추구하는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착한행정을 펼친다 생각 하네. 민자유치 솔비치 진도, 국비유치 진도항개발 사업 등을 실례로 들 수 있겠네.
문화센터 도서관을 다른 단체에 이관하려 하는 것은 지역아이들과 주민들이 이용하기에는 기존 운영관리 단체가 혁신, 개발, 발전, 통합, 공익, 상생 이념과 거리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이분법적 사고 집착이 문제라고 보네.
농작물 개발에 열공하던 아우님과 나, 이제 그만 다 내려놓고 그 시절로 가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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