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0-08-23 09:16
코로나19로 인해 진도에 방문하려면 진도대교 입구에서 발열체크 후 입장시키는 일이 수계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발열체크장에서 밤,낮 근무하는 직원들이 고생하는 것은 알겠지만, 단순히 체온재는 것만으로는 감염자를 가릴수 없다는 것은 이제는 국민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이미 진도에서 5명이나 전파된 사례로 볼때, 이제는 불필요한 인력낭비하지 마시고, 감염자 발생시 신속한 차단과 코로나 확산시 사용가능한 병상확보에나 주력하는 것이 나을것 같아 글을 올리니 실효성 없는 진도대교 발열체크장은 이제 그만 없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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