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20-06-24 10:34
모처럼 비가 내려 더위도 주춤하는 듯합니다.
이 장마비에 코로나-19도 함께 흘러내려갔으면 합니다.
짧게는 3~4년, 길게는 6~7년을 운동하는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춘계럭비대회가 다시 개최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하나하나의 경기는 아이들의 꿈이고 미래입니다. 경기가 무기한 연기라는 말에 어깨가 땅에 떨어진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져버리지 않고 춘계럭비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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