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0-06-19 14:05
오직 시합을 할수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운동하는 어린선수들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춘계대회가 무기한 연기라는 소식을 듣고 사실인가 하는
걱정이 앞서게되어 몇자적어봅니다.
코로나19 백신도없고 치료제도없는 상황에서 무서운 질병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런 질병에 모든것을 내려놓고 마냥 바라만본다면 코로나19는
영원히 우리곁을 떠나지못할것입니다. 코로나19는 우리의 마음가짐으로 이길수있습니다
존경하는 군수님 그리고 구민 여러분 코로나19는 지나가는 질병이지만 춘계럭비대회는 영원할것입니다.
럭비라는 종목이 제마음에 와닿은것은 저희 아들이 선수라서가 아니라 신사적이고 신뢰가있는 운동종목이기 때문에 더욱이 좋아했습니다.
사회생활도 신뢰가 바탕이되야 승리하는것처럼 저희 어린선수들이 믿음을가지고 운동할수있도록 무기한 연기가 아니라 빠른시일안에 춘계럭비대회가
개최될수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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