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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0-03-24 12:31

제목 이 미영님 ~
작성자
곽용구
조회
1026

며칠 전 짧은 통화, 짧은 채팅 아쉬움 있었습니다.
고향이 팽목근처시라며 고향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과 함께 진도항 건설 사업에 있어석탄재관련 님 의 견해를 들었습니다.
바다오염 석탄재 반대, 석탄재 업체 돈
진도 항 배후지 성토 자재 석탄재 + 황토(, 토사) 나쁘지 않습니다! 주장하는 이 사람
못 다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석탄은
많은 량의 식물이 억겁동안 쌓이고 쌓여서 만들어진, 불에 잘 타는 암석입니다.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화력발전소에서 연료로 쓰고 남은 재가 석탄재입니다.
유기물은 타버리고 대부분 광물(중금속, 경금속, 미량원소)인 무기물만 남습니다.
질감은 모래도 아닌 것이...? 흙도 아닌 것이...? 석탄재.
 
황토(, 토사)
지구 표면을 덮고 있는 바위가 부스러져 생긴 가루인 무기물과 동식물에서 생긴 유기물이 섞여 이루어진 물질입니다.
황토 무기물은 석탄재 무기물과 같습니다.
유기물은 미생물과 효소와 그들의 먹잇감인 부숙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생물과 효소는 금속과 부숙질을 분해시켜(먹고) 번식하고 잘게 부숴진 금속은 수분에 섞여 식물에 흡수되고
식물이 자랄 수 있게 됩니다
.
퇴비를 많이 주는 밭은 미생물과 효소 왕성하게 번식하고 금속을 더 잘게 더 많이 분해시켜 식물이 잘 먹고 퉁퉁하게 잘 자랄 수 있게 됩니다.
게을러터진 나 같은 농부는 금속을 잘게 부숴 만든 비료를 애용하는데
대한민국 정부 환경부가 허락 하는 석탄재
(바텀애쉬)가 원료이기도 합니다.
서양문물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은 우리 집 벽체 인테리어 편백나무 등 목재대신 가볍고 예쁜 타이루를 선호 하는데
그 원료가 석탄재
(플라이애쉬)이기도 합니다.
 
황토든, 석탄재든
님 께서, 석탄재위에 흙을 살짝 덮어서 해놓으면 비가 왔을 때 그 물이 어디로 가겠느냐?
하셨습니다.
황토물이든, 석탄재물이든, 황토+석탄재물이든 바다로 유입되는 것 좋은 현상 아닙니다.
부실공사 용서 안 되겠지요?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 석탄재 부정적 인식사실입니다.
불량업자 불법, 불량시공과 언론의 과정무시 결과 선정적 보도 책임도 있습니다.
황토든, 석탄재든, 황토+석탄재든, 그 무엇이든 잘 쓰면 약이요, 잘 못쓰면 독 아니겠습니까?
시공업체 기술력, 진도군 관리감독 믿고 맡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석탄재 공급 업체, 화력발전소 주고 밭는 돈 양자 부정행위 아닙니다.
진도 돈 아닌 남의 돈입니다.
정치성 포퓰리즘, 땅 주인, 이권개입 허무 맹랑 꿈꾸는 몇몇의 지긋지긋한 군민 혼란 부채질 궤변에 냉정할 필요 있습니다.
최근 김씨는 지금은 석탄재 유무해가 본질 아니다.” 하였습니다.
본질은 애시 당초 석탄재가 아니였습니다.
순순하지 못한 몇몇은 반성해야 합니다.
 
진도 출신으로서 수도권에서 나름 사회지도층 리더로서 활동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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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