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0-03-18 16:05 (수정일: 2020-03-18 18:28)
석탄재+물 마시는 모습이 어디서 많이 본 모습 같아서 아래 사진한장 올려봅니다.
(그동안 정권이 국민들의 여론을 잠재우기 위한 퍼포먼스로 많이 사용했던 모습이죠.)
예.. 맞습니다. 이명박 전대통령과 일본의 아베총리입니다.
일본 후쿠시마의 방사능 수치는 지금도 기준치의 수십배 까지도 나타난다고 합디다.
아베총리가 방사능에 안전하다며 친히 드시기에 저는 진짜 안전한 줄 알았습니다.
진도군이 석탄재 폐기물... 검사했다고 종이 몇장 보여주니 진짜로 안전한 줄 알았습니다.
알고 봤더니 석탄재 아주 논꼽만한 소량을 물에 반응하는가를 시험한거라면서요?
석탄재 시료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채취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도 천차만별이라면서요?
지금 팽목항에서는 포크레인 장비 들여다 놓고 막무간 공사를 힘으로 밀어부치고 있다 합니다.
군민 여러분 지금 진도군은 우리가 아무것도 구별을 못하는 멍청한 군민들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앞에 나서서 외치지 않는 다고 이를 (석탄재 폐기물의) 승낙으로 생각하나봅니다.
그동안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 저의 글에 누구 한사람이라도 힘들어하고 마음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꾹 참고있었는데
오늘은 한글 올렸습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겠죠. 지금 이 석탄재 폐기물이 누구를 위해서 들어오는 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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