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0-03-16 14:40 (수정일: 2020-03-17 09:28)
예부터 하기 싫으면 될 일도 안되는 일로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눈에 보이는 이득이 있으면 더 더그렇겠지요.
팽목 앞산 일부 돌을 깨서 서망항을 막을 때 쓰더라고요.
와 ~~ 저 산에서 저 광활한 바다를 메우는 돌이 나오는구나 했죠.
세상에 못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토사가 없다는 진도군 말을 믿는 것도 우습네요.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토사로 메우라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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