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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0-03-16 11:41

제목 Re : 토사가 없다, 비싸다, 거리가 멀다 다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작성자
김성훈
조회
632

옛날에 개 장사가  개사러 다니면서 시골 노인네한데,   발이 까맣네  귀가 크네,  코가 빨갛네,  꼬리가  장대꼬리네  하면서 색깔이 누렇네,
온갖 트집을 잡아서  가격 후려치듯    거리가 머네    비싸네    허가가 안나네 하는 것은  흙으로하기 싫고 석탄재로 하려고 발악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비싸고  흙이 없었으면 애시당초   매립 공사 자체를 발주를 하지 말고 백지화 했었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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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