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0-02-20 23:46 (수정일: 2020-02-21 00:08)
안성시는 모든 하나로마트에서 사용 가능 1. 영리법인과 비영리법인의 개념을 명확히할 필요가 있습니다. 농협은 이윤을 나눠갖는 영리목적 기업이아닙니다. 농민들의 협동 조합입니다. 2. 지역화폐가 소상공인만을 위한 것이라면 소상공인 화폐로 이름을 바꿔야합니다. 궁극적으로 망국병적인 지역화폐는 폐지되어야합니다. 물가 왜곡현상 초래, 지역불균형, 지역이기주의 부추기는 부작용우려. 3. 지역화폐발행 규모 20억이 다가 아니라 앞으로 농어민가구수당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고 하니 그 규모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4. 하나로마트 때문에 지역 소상공인이 망한다고 하는데 반대로 왜 사람들이 하나로마트로 몰리는지 왜 기존 소규모 상점이 장사가 안되는지 그 원인부터 찾아보는게 순서 아닙니까? 하나로마트가 갖는 장점이나 이점이 있다면 강제로 그것을 박탈해선 안됩니다. 결론적으로 농협은 지역에서 키워줘야할 비영리 협동조합이지 기업형 영리목적의 대형마트가 아니라는점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궁금한것은 1. 소상공인 규모는 매출액으로 구분하나요? 종사자수로 구분하나요? 2. 진도에 5인이상 사업장이 몇개나 될까요? 3. 그 많은 지역화폐가 단 수일만에 동이 났습니다. 도대체 누가 사갔고 주 사용자는 어느 계층 어느 연령대일까요? 4. 하나로마트와 경쟁관계 즉 대체가능한 가게(상점)가 몇개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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