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0-01-08 08:06
양준일 어머니는
‘많은 사람들이 준일이가 많은 돈을 벌어서 빌딩도 사고 자기가족과 잘 살길 바란다. 하지만 그저 잘 살기만을 바라는 것이라면 나는 서빙 일도 그에게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준일이는 상냥하고 다른 사람들을 잘 챙기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갖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그와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에게 서빙 받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저는 준일이의 매니지먼트 회사가 준일이의 어릴 적 꿈인 ‘천만 달러를 벌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베풀기’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바란다. 준일이가 늘 바래왔던 선물, 희망, 행복을 나눠주는 황금 박쥐나 산타클로스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살아가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 글을 남겼다.
We all make mistakes.
I wish we can see beyond the mistake and see the intent.
양준일 did not mean to hurt anyone.
Please show understanding and kindness to someone in need.
PLEASE
PLEASE
PLEASE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한다.
실수를 넘어 진심을 볼 수 있길 바란다.
양준일은 누구도 상처받길 원하지 않는다.
제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이해와 친절을 보여달라.
제발 제발 제발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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