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9-12-09 13:35 (수정일: 2019-12-09 13:42)
지난 주말 밤 9시 경 진도군 모 민속전수관 주변에는 차량들로 가득했고, 대중가요 노래 소리가 담장을 넘어 흘러 나왔습니다.
민속 문화의 계승 발전이라는 시대적 사명과 나름의 목적이 부합해 낮은 재정자립에도 불구하고 세금으로 설치 운영되는 공공재인
민속전수관을 사사로이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이 글을 남깁니다.
민속 전수관이 설치 취지에 부합하는 본연의 목적에 이용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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