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19-10-04 20:07
진도는 4면이 바다이며 남해와 서해의 관문으로 수산자원이 풍부하고 양식조건이 용이한 천혜의 수산보고입니다.
하지만 바다를 접하는 타 시.군에 비해 수산인재가 턱없이 부족해 도 수산국 및 해양수산부에 진도출신 인재는 극소수이고 우리나라 수산전문 연구기관에도 진도출신 인재는 없다보니 여러모로 진도수산발전에 뒷받침이 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진도군민들의 서명을 받고 올 상반기 진도군(본도)관내 5개 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하였습니다(개설찬성73%/ 개설반대 및 모름27%) 그 결과를 진도실업고등학교와 각 중학교 및 전라남도교육청 또 진도군과 군의회에 공문으로 전달 하였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결과가 없습니다.
이유는 진도실업고등학교장 및 관계자분들의 개설 의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전남교육청 역시 진도실업고등학교를 탓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을 사랑하시는 군민여러분 군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하루빨리 진도실업고등학교에 수산관련학과가 개설 될수있도록 힘을 실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신 분은 연락바랍니다(공일공 구이이구 공육공구)
감사합니다. 진도군수산단체연합회장 조영화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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