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토

작성일: 2019-07-26 09:51
[쏠비치호텔&리조트진도]를 다녀 와서
[2019.7.25] 쏠비치호텔&리조트진도 전체(내-외) 탐방을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인과 함께 7월25일 오후2시 50분경 쏠비치진도 컨벤션센터앞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고 컨베션센터로 들어서자 [진도군 문화관광해설사협회 장재호 회장님]이 반겨주신다 그리고 [로봇카페]에서 시원한 냉커피 한잔씩을 본인의 사비로 구매해 주시며 로봇카페 이용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신다.
컨벤션센터내 [진도안내센터]에서 커피를 마시고 오후3시 [장재호] 해설사님을 따라 탐방에 나서게된다.
►웰컴센터►이스트라인산책로►이스트타워(내부)►웨스트타워►웨스트라인산책로►라벤더가든►소망토끼상►신비의바닷길►소삼도해변►그랜드볼륨(연회장,예식장)►레전드히어로즈(플레이죤►)오락실,노래방,당구장,탁구장►사우나.인피니티폴►부페식당►마트►치킨과맥주►정식전문점►진도특산품홍보관►그릴하우스(육고기식당) ~ ~ ~...... 본인이 외국여행에 온듯한 착각을 접고, 오후 5시10분 탐방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이라는 고사성어가 뇌리를 스처간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도 다른 일 뒤로하고 함께하고 싶다 두 번 세 번 구경을 해도 새롭게 느껴질 것 같아서 입니다.
이렇게 알차고 좋은 행사에 여러 사람들이 함께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상세한 안내와 함께 해설에 애써주신 [장재호] 문화관광 해설사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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