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9-06-10 11:31 (수정일: 2019-06-10 14:00)



군청 공무원이 불법 조장하고 길가에 전봇대 가로질러 걸어 달라고 불법을 시키고 발주하는 진도군과 너무 대조적이네요.
불법 안한다고 하면 아예 일을 안줍니다.
그리고 다른 업체 시켜 가로수 전봇대 가로등 도배를 해 버립니다.
이게 진도군의 현실입니다.
나는 10년 동안 싸웠고 철저하게 패배 했습니다.
이게 진도군의 법이라면 따라야 겠지만, 나는 대한민국 법을 지키겠습니다.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팽목항 석탄재 폐기물 매립 막아 청정진도를 지켜냅시다.
진도항 개발과 및 진도군수에 항의 전화 전화 부탁 드립니다.
몇 사람이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르신들 다 반대하십니다.
어르신 말씀 ---
아 보조사업 하나 받았다고 공유수면 팽목마을 갯벌에 석탄재 폐기물 들어오는 것 방치하면, 청정진도 이미지 먹칠하고,
수산물 안 팔리면 그 사업 잘 되겠냐? 하십니다.
사업 받아 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판로 아닙니까?
애써 키우고 잡은 전복 미역, 김, 다시마, 멸치, 굴, 오징어, 꽃게. 낙지 안 팔리면 그 사업이 다 무슨 소용입니까?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드시 기필코 막아야 합니다.
석탄재 폐기물에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고, 1킬로에 10밀리그램이면, 1톤이면 1만 밀리그램입니다.
27만 루베 약 382천톤 중 흙과 석탄재를 반반 섞는다고해도 석탄재는 그 반인 19만톤이나 됩니다. 그럼 발암물진도 19만배가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군민의 단결된 힘으로 석탄재 폐기물 반드시 기필코 막아 냅시다. 좋은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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