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9-06-09 22:05
진도 관문이며 초입에 위치한 녹진관광지는 어제도 ,오늘도 아니 내일도 도로 공사중이다. 당초 원형교차로 설계하여 공사 되었더라면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 차량들이 길을 헤매다 역주행하는 일은 없을텐데. 진작에 털어져서 없을 산언덕들을 이제야 깔끔히 공사할려나, 한번 잘못한 도로를 바로 할려니 어제도 오늘도 도로 수정공사,내일은 신호등공사등 , 참 얼척없다. 이게 진도행정의 현실 아닌가 싶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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