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9-05-28 10:38
누구라도 인터넷 검색 한번이면 PTMI가 뭐하는데 쓰는 용어인지, 어떤 의미인지 그냥 나옵니다.
국가에서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최소한으로 규정해서 국민의 건강과 생산자를 동시에 지키려는 고육지책을 마치 허용된 것인냥 왜곡하는 것이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왜곡된 주장을 하면서 누가 누구에게 억지를 부린다고 하시는 겁니까?
마치 이렇게 중금속이 괜찮으니 석탄재 폐기물에 들어있는 각종 유해 중금속도 덩어리들도 괜찮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폐기물 땅에 묻어 감춘다고 해도 언젠가 땅 위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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