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9-05-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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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MI를 너무 왜곡하서 말씀하시는 것아닌가요 ㅎㅎ
마치 중금속과 오염물질들이 곡류나, 어류에도 포함되어 있으니 먹어도 된다고 해석하시는데요. 뭔가 대단히 위험한 생각 같군요.
농사를 짓기 위해 뿌린 농약이나 토양오염 물질들이 다시 우리 몸속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고, 바다가 오염되어 어류에도 중금속이 노출되어 있다는 심각한 얘기를 평생 먹어도 안전하다고 주장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PTMI의 기준치의 양이 어느 정도인줄은 알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쉽게 얘기하면 눈꼽삐자구만한 양이라고 합니다.
국가에서는 가장 최소한의 기준을 두고 더 이상 침범하지 못하도록 기준을 정한 것이 PTMI입니다. 마치 PTMI기준이 중금속과 같은 오염물질들을 먹고 마셔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이러한 물질들을 피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담배에 포함된 타르, 비소 등 수많은 유해물질들이 안전하다면 뭐한다고 국가에서는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금연클리닉을 운영합니까? 몸에 충도 없어지고 좋은 것을... 아이들이고 어른들이고 모두 자연의 이치에 따라 쪽쪽쪽 빨고 다니면 되는 것을요. 대국민 권장사항 흡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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