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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4-29 12:14
세월호 참사의 슬픔이 가시지 않은 곳, 보배로운 섬 진도의 팽목에 비가 내립니다. 옳지 않은 일에 분노하고 나서는 것은 양심을 가진 이들의 순수입니다. 여러분들 한 사람의 참여가 팽목항을 살릴 수 있습니다.
팽목항이 살려달라며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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