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9-04-23 19:36 (수정일: 2019-04-23 19:48)
제아무리 비싸고 귀한 음식도 땅바닥에 쏟아지면 쓰레기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아무 곳에나 버리면 폐기물 처리법에 따라 처벌됩니다.
"진보적 의식있다 여겼던 사람들이 개인적 감정에 따라,
이익에 따라 혹은 목적을 둔 "마케팅"일환으로 억지 선전, 선동하는 모습들을 볼 때 ...
진보도, 보수도 아닌 막무가네임을 진작에 알았습니다."
당신이 누구를 싸잡아 비난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선전 선동이라??? 마케팅이라??? 개인적 감정에 따라???
그 말씀에 책임을 지져야 합니다.
이익에 따라 혹은 목적을 둔 마케팅 일환으로 억지 선전 선동하였다면
누가 언제 어디서 그런 선동을 했다는 것입니까?
석탄재와 관련하여 억지 선전 선동으로 누가 이익을 봤습니까??
그리고 독성이나 발암물질이 없으면 무해한것입니까??
독성이 없는 맛있는 음식 먹고 싼 똥은 100% 무해합니까? 그렇다면 정화조가 왜 필요합니까??
환경오염이 꼭 어떤 독성때문에만 생깁니까??? 돼지 축사를 왜 주민들이 반대합니까? 냄새때문 아닙니까??
환경오염의 요인은 대기, 수질, 악취, 방사능 등 유무형의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군청 직원은 지정폐기물이라고 했다고 꼬리 잡고 늘어지던데, 지정 폐기물이든 산업폐기물이든 무엇이 중요합니까?
석탄재 폐기물에 대한 안정정이 검증된바 없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이고 중요하고,
무엇보다 폐기물 매립지 주민들이 싫다잖아요????
석탄재가 되었건 지정폐기물이 되었건 재활용 쓰레기가 되었건 주민들이 삶의 터전인 바다에 석탄재 폐기물 파 묻는 걸
반대한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환경부에 전화 한통이면 해결되는 것 하나, 지정폐기물은 화력 발전소 어느 공정에서 나오느냐에 따라 명칭이 달라진다입니다.
유해물질 함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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