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9-04-23 15:32
흙을 섞어 매립한다고 해서
폐기물이 온돌 흙침대가 되겠습니까?
폐기물인 석탄재의 유무해성은 백날 이야기해 봐야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진도 토사 두고, 그 먼 데서
폐기물을 싣고오는 이유부터 친절하게 설명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군청 앞 기자회견장에서 팽목마을 어르신이 말씀하시더군요.
어장 내놓으라 해서 어장 내놓았고
땅 내놓으라 해서 땅 내놓았고,
이제는 집 내놓고 생명을 내놓으라 한다.
팽목 바다에 이제 생명체 하나 없다.
차라리 이주를 시켜 달라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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