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이란?(태백석탄박물관)
석탄은 지질시대의 육생식물이나 수생식물이 수중에 퇴적하여 매몰된 후 가열과 가압작용을 받아 변질하여 생성된 흑갈색의 가연성 암석을 말한다.
지반위에 침강이 진행되고 그 위에 토사가 덮이고 다시 식물이 번창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서서히 지하에 매몰된 것으로 보고 있다.
주로 탄소로 되어있고 수소와 산소가 들어있다.
이 밖에는 질소·황·무기물 등이 있으며 무기물은 근원 식물 자체에서 나온 것은 많지 않으며 대부분 퇴적 후에 지하수에 의해 반입된 것이 많다.
식물이 말라죽은 후 식물질이 완전히 물에 잠겨 공기와의 접촉이 차단돼
부식이 진행 되지 않고 지압과 지열을 받으면서 가압·건류작용을 받아 석탄화가 된다.
609년 진평왕31년 기록에 모지악에서 동토함산지가 불탔다는 기록(경북 영일군 갈탄지역으로 추정)
657년 태종 무열왕4년 삼국사기 기록에 동쪽 토함산에서 땅이 불타다가 3년만에 꺼졌다는 기록(불국사 토함산 부근으로 추정)
1180년 명종10년 고려사에 평양의 관원이 보고하기를 의연촌에서 땅이 불탔다는 기록
황토란(토사)?
벌집모양 공간 구조형태로 광물학적 성분, 생물학적 성분으로 이루어져있다.
황토의 화학조성은 50~60%의 실리카(SiO2), 8~12%의 알루미나(Al2O3), 2~4%의 산화철(Ⅲ)(Fe2O3), 0.8~1.1%의 산화철(Ⅱ)(FeO), 약 0.5%의 이산화티탄(TiO2)과 산화망간(MnO), 4~16%의 석회(CaO), 2~6%의 산화마그네슘(MgO) 등과 같은 비율로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생물학적 황토
카탈라제 효소
생체 내에서 대사작용 과정에 과산화지질이라는 독소가 발생하면서 노화현상을 촉진시키는데,
이때 황토속에 몸을 넣고 있거나 장내에 황토가 존재하면 흙의 강한 흡수력으로 체내 독소인 과산화지질이 중화 내지 희석된다.
디페놀 옥시다아제 효소
흙이 단독으로 산화력, 분해력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 흙속의 미생물과 효소가 상호 작용하여 이런 산화력, 분해력을 강하게 발산시키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사카라제 효소
효소사카라제 활성을 측정한 결과 황토의 활성이 흑토보다 큰 것으로 나타난다.
인산, 질소, 칼리의 순서로 벼와 보리의 비료 3요소의 필요순위와 맞다(벼와 보리농사에 흑색 토보다 유리하다는게 입증됨).
우리나라의 경우 남도 지방은 보리재배가 많고 북쪽지방은 수수, 좁쌀, 콩 등 잡곡이 많은 이유가 황토와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프로테아제 효소
단백질속의 질소가 무기화할 때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가수분해 시킨다(숲지대의 붉은 흙은 단백질 함량이 높음 : 1977년 가네자와 와이다카이 교수 발표).
동물성 폐기물(사채)도 가수분해를 거쳐 무기질화하며 흙속 정화작용, 즉 분해시킨다
암, 종기, 기타 부패한 세포는 황토의 도움으로 순식간에 분해, 파괴시킨다.
고운 황토로 환부를 덮어놓으면 환부가 분리되어 분해되고 새살이 돋아난다.
곪은 상처나 체내의 독소 해독을 위해 1일 8시간 정도씩 여러 날 동안 진흙, 찜질, 삼림욕을 하게 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황토는 원적외선과 1g 2억 마리 미생물이 존재한다.
유기물이 없는 석탄재와 유기물이 풍부한 황토 적정량 결합은
이상할 것도 없고 특별할 것도 없으며,
인간에게 위해 요소도 아니요 환경을 오염시키지도 않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석탄재는 황토의 영향으로 유기물이 복원되는 등 평범한 흙이 된다.
황토 침대보료 제조기술 발명특허 등록
황토 실내흙벽 제조기술 발명특허 등록
황토 원적외선 반신욕기(전신욕 겸용)제조기술 발명특허 등록 등
황토와 광물 원적외선을 방출시켜 생활에 적용 시키고자 공부했던 짧은 지식의 소견이지만
(황토)토사와 석탄재 혼합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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