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면 역시나 사심을 버려야 합니다.
"대명', "진도항" 본질은 진도의 이익 분명합니다.
민초들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여다 볼 "노동력" 없습니다.
농삿일도 뻐쳐서...
민주투사들이 알아서 해 주시면 감사하지요.
다만, 많이 부족한 이 사람이 보기에...
문제라고 주장하는 부분의 표현 방식과
진도군민을 비롯한 불특정인 들을 의식하지 않는 언행(치우친 감정), 사실왜곡(카더라) 등이 상식 이하인 점 등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저 역시 많은 미쓰가 있었음을 인정 합니다.
사심...? 본인들이 남긴 흔적에 있습니다.
상 남자 진정성담보는 사적관계 건 애써 피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 재인 대통령이 성공해야 국민이 편합니다.
군수가 성공해야 군민이 편합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자랑스런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농업특별위원장"입니다.
정치적 관계를 떠나서 ...
저를 비롯한 많은 진도군민은 이 동진 진도군수가 성공하길 바랄 것입니다.
진도군민 이익을 위해서...
건승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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