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4-04 09:04
석탄재 폐기물 전에 순성토 였습니다. 그리고 1심판결은 진도군 승! 공사 업체인 원고 패소 !!
애시당초 진도군은 순성토로 사업계획을 세우고 발주 하였습니다.
그런데, 흙을 못 구해서 석탄재로 사업변경하고 설계변경 사업비 증액?????
말도 안되는 소리!! 누구의 농간인지???
그 석탄재 페기물 처리해 주면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그 보조금은 누구의 몫인가???
27만세제곱미터 반을 순성토랑 섞는다??
그렇다면 그 순성토 135000세제곱미터는 어디서 가져올곳은 있다는 소리 아닙니까??
석탄재와 순성토를 반반씩 섞는다는 소리는
석탄재 27만세제곱미터 중 그 반인 135000세제곱미터를 들여 오겠다는 소리!!
밥에 똥을 섞으면 똥밥입니까? 밥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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