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3-20 13:57
3월 17일 부모님 모시고 아내와 여동생이랑 진도대교 인근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완도타워 3층 커피숖으로 차를 마시로 갔습니다.
그런데 1층 안내실에서 관람료 1,000원을 내고 입장권을 구입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입장권을 구입해서 커피를 마시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불합리하고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다고 커피숖에서 가격을 할인을 해준다거나 입장권을 무료로 해준다거나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중과세가 된다는 생각입니다.
커피마시려 왔는데 입장료까지 내는 부담을 안게 되는겁니다.
예를 들어 휴양림에 숙소를 예약을 하면 휴양림 입장료를 면제해주는 그런 방식이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건의 드립니다.
진도타워 커피숖이나 레스토랑 이용시 입장료 감면 및 할인해줄것을 건의합니다.
그리고 전망대에 안내도 지명이 잘못된것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완도 상왕산의 상왕봉과 달마산의 지명이 잘못되었습니다. 서로 바뀌었다는 거죠.
순서가...해남 두륜산 중앙에 완도 상왕봉 그리고 오른쪽에 달마산이 되어야 맞는거죠.
확인하시고 수정되어야할거 같습니다.
해남 문내면이 고향이어서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그리고 안내도 지도가 선명하지 않아서 보이지도 않는곳에 지명을 적어 놓은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좀더 날씨 좋은날 제대로 보일때 사진을 찍어서 제대로된 지명을 적어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정성이 없이 대충대충 소홀히 했다는것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시급한 수정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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