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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3-14 17:43 (수정일: 2019-03-14 17:45)

제목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품격있는 진도군민과의 대화를 망친 진도군
작성자
김성훈
조회
794

전체 진행이 아닌 도지사와의 대화 시간만큼은 그 진행 권은 도지사님께 있습니다.

발언 하실분이 손을 들면 도지사님께서 지명하시고 지명된 순서대로 발언 기회를 갖는 것입니다. 

그런데,  군민이 지명받아 발언하는데 뒤에서 말을 막고 공무원인 사회자까지 나서서  그만 하라고 말을 막는 이런게 무슨 대화의 장입니까?

도지사님께 진행은 도지사가 알아서 할테니 막지 말라는데도  사회자가 나서서 발언을 저지하는 이런 경우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도지사님과의 대화인데 군민들에게 알리는 그 흔한 현수막 한장 본적이 없습니다.

도지사님께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병원 예약해 놓고도 열일 제쳐 두고 참석해서 얻은 발언권입니다.

다른 분들은 초청장을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몇시에 하는지 몰라 여러 경로로 물어 어젯밤에  늦게서야 오늘 오후 2시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행정을 한다는 사람들이 이렇게 군민의 목소리를 막는데서야 무슨 발전이 있겠습니까?

군수 면담은 하늘의 별따기요,   그래서 도지사님께 하소연좀 하려는데 그렇게 막습니까?

하고 싶은 말은 1/5도 못했지만,  서류를 도지사님께 전달하였으니 잘 읽어 보시리라 믿습니다.

대파 배추 갈아 엎는 판에 농산물 가공센터가 제대로 운영됩니까?   아니면 청정푸드밸리가 제대로 돌아갑니까?

진도타워가 밥 먹여 줍니까?  세방낙조에 또 타워를 짓는다는데  그게 밥을 먹을 줍니까?

50억 70억 쏟아 부은 권역사업 면소재지 정비사업이 막 먹여 주던가요?

제 아무리 많은 예산 가져온들 군민의 삶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허울뿐인 난개발 건축물은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좀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에서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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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