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3-08 14:29
사람은 아픔 속에서 삶에 진지해지고,
절망 속에서 삶의 소중함을 알고,
역경 속에서 삶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삶은 아픔, 절망, 역경 등의 폭풍우가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비를 맞으며 춤추는 것입니다.
폭풍우도 삶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비가 없으면 무지개를 볼 수 없습니다.
- 다오시오 - 좋은글 나눔 실천운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