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2-14 05:52
3.가짜뉴스에 대응할 [진도개발 군민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는 박선생님의 주장에 대하여..
이것은 진도개발 군민위원회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것은 진도언론과 언론인들의 몫이 아닐런지요?
가짜뉴스의 문제보다는... 가짜언론과 가짜기자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리고 가짜인지 진짜인지 그러한 감별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 없어 보여집니다.
진도군과 관련된 사한에 대해서도,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저보다도 말입니다.
솔직히 반문해 봅니다. 진도 언론과 언론인분들에게..
언론의 역할이 무엇이며, 그리고 무엇 때문에 기자증을 발급 받으셨는 지를?
제 경솔한 지적에 언론인께서 흥분하신다면.. 그것을 인정하시는 꼴이 될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진도처럼 지역민들끼리 고소 고발이 많은 지역사회도 없습니다.
그러나 군수한테는 입뻥긋도 못하는 언론인이 많은 곳 또한 진도군입니다.
저는 안면도 없는 고향분들인 제3자들로부터 고소 고발을 당했습니다.
이동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이은재외 19명으로부터 단체 고발 1건
이동진 진도군수 선거사무장 조권준으로부터 3건의 고소
진도투데이 김남중 박준영으로부터 1건의 고소
진도관광 이은재로부터 1건의 고소
그렇지만 저는 고향분들이라는 이유 하나로 이 분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모르는 분들이었지만.. 또 알고보니 다 가까운 분들이더군요.
박선생님의 갑작스런 진도개발 군민위원회 구성 주장의 순수성에 대해서도
여기저기서 말들이 많이 나옵니다.
객지에 나와 있는 고향 향우로서가 아니라,
그냥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으로서,
진도 17조 투자, 진도항 개발, 석탄재 매립문제, 세월호 문제등
여러가지 투자 개발 모두.. 진도군의 사업진행 과정과 문제 대응은
부정적인 측면이 더 크게 보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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