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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2-14 00:37

제목 Re : Re : Re : Re : 이곳도 공개토론, 기자간담회도 공개토론
작성자
김남용
조회
623


* 공개간담회에서 영상촬영, 생중계, 녹취, 메모 등등은 기본입니다.
  그것도 언론인 대상 토론회인데,
  취재의 기본인 녹취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어떻게 하실 수 있는 건지.
  저는 원글에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고 하시는 것 같아서
  물어본 겁니다.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게시판에 쓴 내용이 간담회 말씀하신 내용과 거의 같지 않나요? 
  다만 세월호 세 글자만 나오지 않았지요. 

  진도발전을 위한 포럼이나 위원회, 얼마든지 제안할 수 있지요.
  좋은 일이죠.
  그런데 그런 단체를 만들어 유령단체(?)에 대항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 
  저는 의견을 제시한 겁니다.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일은 공개적으로 의견을 말하고 듣겠다는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공개토론이죠.
  답글을 달지 말아달라고 하면 달지 않겠습니다. 

  참고로, 진도군에 존재하는 위원회에서는 공무원 포함 1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위원회에서 복수로 활동하고 있기도 합니다.
  진도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위원회도 30여 개는 되는 듯합니다.
  모두 진도군 현안에 관여하는 기구죠.
  무엇보다 진도군의회 의원들과 민간단체 집행부 인사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저는 법령에 의해 설치돼 있는 위원회들만 잘 운영돼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세월호 이야기하고는 관련이 없다고 하시니, 저도 그만 하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 그들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
  안전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사람들, 
  마음이 움직여서 추모하고자 하는 사람들.......
  
  진도에서 사는 더 많은 분들이
  진상규명하고
  안전한 사회 시스템 만드는 일에도
  함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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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적으로  원문과 동떨어진 댓글을 다시는지요?
그렇게 글을 올리고 싶다면
댓글이 아닌 정식 목록으로  '세월호'에 관한 글을 올리시던지요.

그리고 언론인 간담회 녹취가 있다면 한번 올려보세요.
무엇?이 본질을 외면하는지  분석해보게요.
더불어 언론인이라면 본인이 취재나 간담회로 知得(지득)한 타인의 정보를 양해를 구하지 않고 함부록 녹취를 하는게 가능한지 여부를 묻고 싶네요.
또한 그런 녹취가 어떠한 효력이 있나요?.

세월호로 가장 아픈곳은 우리 진도군민입니다.
할말이 참 많지만
제가 올린 원문과 이격한 댓글이라서  더구체적으로 적시는 하지않겠습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김선생께서 그렇게도 댓글에 올린 세월호관련에 대해서는  저역시 같이 '공개토론회'를 해보고 싶네요.

기자간담회시 진도군 단체장(군수)께서 하신말씀은 진도발전에 너나 없이 함께 가자는 취지였으며,
세월호 관련분들의 의사도 존중하고 있어서 진도항 개발에  참조하겠다는 유연한 결론이었음을 주지 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쓴 원문은 [진도개발 위원회]가 꼭 필요하므로 관계부서에서는 서둘러 달라는 취지이고요.
그래야만이  지금 김선생께서 원문을 오해하여 ..세월호를 논하듯이
진도개발에 오해가 없기 위함일것입니다.
다 함께 진도를 사랑하고 지키자는 의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랍니다.
때문에 진도군 사유화?니 세력?이니 하는 말은 위치에 맞지는 않은것 같아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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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