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2-13 21:56
계속적으로 원문과 동떨어진 댓글을 다시는지요?
그렇게 글을 올리고 싶다면
댓글이 아닌 정식 목록으로 '세월호'에 관한 글을 올리시던지요.
그리고 언론인 간담회 녹취가 있다면 한번 올려보세요.
무엇?이 본질을 외면하는지 분석해보게요.
더불어 언론인이라면 본인이 취재나 간담회로 知得(지득)한 타인의 정보를 양해를 구하지 않고 함부록 녹취를 하는게 가능한지 여부를 묻고 싶네요.
또한 그런 녹취가 어떠한 효력이 있나요?.
세월호로 가장 아픈곳은 우리 진도군민입니다.
할말이 참 많지만
제가 올린 원문과 이격한 댓글이라서 더구체적으로 적시는 하지않겠습니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김선생께서 그렇게도 댓글에 올린 세월호관련에 대해서는 저역시 같이 '공개토론회'를 해보고 싶네요.
기자간담회시 진도군 단체장(군수)께서 하신말씀은 진도발전에 너나 없이 함께 가자는 취지였으며,
세월호 관련분들의 의사도 존중하고 있어서 진도항 개발에 참조하겠다는 유연한 결론이었음을 주지 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쓴 원문은 [진도개발 위원회]가 꼭 필요하므로 관계부서에서는 서둘러 달라는 취지이고요.
그래야만이 지금 김선생께서 원문을 오해하여 ..세월호를 논하듯이
진도개발에 오해가 없기 위함일것입니다.
다 함께 진도를 사랑하고 지키자는 의미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랍니다.
때문에 진도군 사유화?니 세력?이니 하는 말은 위치에 맞지는 않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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