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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2-13 13:25

제목 진도 발전 운운에 앞서,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적법한 절차가 선행되어야, 가짜뉴스 근원의 발생지는 진도군
작성자
김귀성
조회
1132

진도 발전을 논하기에 앞서, 군정은 군민의 재산권 보호가 우선시되어야 하며,
진도군행정 또한 적법한 절차와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가짜뉴스 근원의 발생지는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원인을 제공한 진도군입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발전을 핑계로 행정이 법을 초월해서는 아니됩니다.
그러한 문제점은 제주도 최초의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무산과 이번 국토부 산하
공기업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타(JDC)에서 추진한 예래단지 사건에서
여실히 보여준 것입니다. 진도군과 진도언론은 이 것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제주도와 국토부 산하 공기업에서 추진한 사업들이 좌초되고, 토지수용에 대한
무리한 행정력의 집행이 낳은 참사입니다.

대명리조트는 사기업이 추진하는 100% 리조트와 호텔사업입니다.
공익사업으로 포장되어 강제수용으로 공탁을 걸고 사업을 강행하고 있지요.

진도군과 몇몇 언론인 그리고 관광단지 조성 과정에서 문제점을 알고도 묵인하고
진도군 발전을 위한 천지개벽을 가져오는 리조트 유치인양 언급하는 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그리고 어떤 사고방식을 갖고 계시는 지 의아스럽습니다.


대명리조트 관광단지는 여러 절차상 하자와 문제를 야기하며 조성되었습니다.
진도군청 직원들에 의한 진도군민 및 토지소유주들의 토지 불법 매수작업 등등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49조 위반
**고급회원제 리조트가 공익사업으로 포장되어 강제수용을 통한 공사 강행
**개별공시지가 조작 의혹
**숲가꾸기 예산 국비, 도비, 군비 대명리조트 부지 부당지원 시도 의혹
  => 대명레저산업 소유부지 초사리 산274 (대명 소유 3만평 숲가꾸기 사업에 편입 고시공고)
  => 저의 이의제기로 실수로 편입되었다며 실제 사업발주에서 제외됨 
**관광단지 승인조건 50만평 부합시키기 위한 공유수면 13만평 편입 문제
**사기업 영리사업장에 관광단지 지정에 한술 더 떠서 투자선도지구까지
  => 진도군청 공무원들로부터 사기업에 대한 특혜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도둑질한 돈으로 불우이웃을 도왔다고 해서 그 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진도항 프로젝트에 대한 최근의 가짜뉴스 논란에 대하여
#팩트 체크
1.진도군은 중국철도건업 및 2개사와 700만평방미터의 토지를 넘기는 것으로 MOU 체결
2.중국BP그룹과 한국BP측에 의해 몇 언론에 진도군 17조원 투자 언론 기사화
**이게 사실이고 팩트입니다.


MOU 양해각서라 함은 상호간 합의된 내용을 신의성실에 의해 MOU 내용에 맞게
이행되어야 합니다.
중국BP그룹에서 일방적인 내용을 공식적인 언론 채널을 통해 인터뷰하고
기사화하는 내용 또한 진도군의 입장을 배려하고 언론 플레이를 하였어야 합니다.
진도군 또한 상대방인 중국BP그룹에 대해서는 잘못된 내용이 보도되어 마치 시중에
가짜뉴스가 흘러 다닌 것처럼 KBS를 통하여 입장을 발표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MOU 체결의 상대방이 다름 아닌 진도군의 파트너이기 때문입니다.

가짜뉴스라고 호도한다는 것은, MOU 당사자인 중국BP그룹이 거짓으로 언론에
인터뷰하였다는 것인데, 이것 또한 상호간 확인 절차가 필요해 보입니다. 

제가 중국 17조원 투자에 관하여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인터뷰 기사화한 언론사는 물론 중국BP그룹 이준회장과 한국측 하광진회장과의
공식, 비공식 미팅을 하였기 때문에 여러분보다는 조금 더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국 17조원 투자가 사실이라면, 이것은 투자라고 보기보다는
진도군을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하여 통째로 먹는 걸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현대판 식민지화로 보여집니다.
투자란 미래현금흐름 즉 수익성을 담보하여야 합니다.
17조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어떻게 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한가지 사실은 중국BP그룹은 하광진회장이 대표로 있는 BP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코스닥 업체인 시가총액 400억대의 유테크라는 회사 지분을 100억원에 지분 5%와
경영권을 가져가는 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난해말 15억을 계약금을 지급하였고, 나머지 잔금을 35억, 50억 분할하여 치를 예정입니다.
그러나 여러차례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여, 잔금을 못치르고 있는 현실이지요.
유테크 주식정보 금감원 공시를 참고하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유테크 인수 과정과 공시 내용을 보시면, 중국BP그룹 및 한국BP가 진도항에 투자한다는
미래를 보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과정과 결과를!!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했습니다.
공시를 보면, 중국BP그룹 및 한국BP에 대한 실상을 조금이나마 파악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실마리를 찾으시면 무언가 보일것입니다. 진도 17조 투자의 진실을~
PEARL & SHELL

결론적으로, 진도 17조 투자의 실현가능성은 ZERO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은 의견이 아니고, 국회, 정부관계자 그리고 수도권 언론과 여의도 금융과
투자금융 IB업계쪽의 전반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입니다.

진도 17조원 투자의 진실은 아직은 가짜뉴스도 아니고 진짜뉴스도 아닙니다.
왜냐고 하면, 중국BP그룹과 한국측 BP측으로부터 인터뷰한 내용이며,
전달받은 내용을 기사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도군과 진도언론은 중국BP그룹과 한국BP측에 언론상 진도 17조에 대하여
그 진위를 파악하는 게 가장 급선무인 것이고 핵심이고 본질입니다.

진도군은 가짜뉴스라고 호도하기 전에 BP그룹측에 확인을 하여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지요. MOU 체결 쌍방으로서..
진도군민도 모르게 군수 마음대로 진도항 포함 700만평방미터를
누구 맘대로 퍼주겠다고 MOU를 써주는 지자체가 대한민국에 있을까요?
이게 진도 17조든, 중국투자든, 진도항 국제항이든 핵심이고 본질입니다.


뜬금없는 진도개발 군민위원회 구성 주장을 하시기 이전에, 
작년에 언론사를 설립하신 박정근대표께서는 이런 부분에 대한 본질적인 사실관계를
군정 질의와 취재를 통해 접근하시는 게..
진도개발 군민위원회 구성 주장에 대한 정당성과 명분 그리고 취지의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다고 후배로서 조언해 드립니다.

박대표님의 군민위원회 구성 주장도 좋지만, 언론사 그리고 언론인으로서 충분히
주장하신 부분을 해내실 수 있으신 분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진도개발 군민위원회 구성보다는 제 역할을 해야 하는 진도언론과
언론인들의 자세입니다.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무슨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지 다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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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