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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2-13 13:04 (수정일: 2019-02-13 16:59)

제목 진도항만개발과, 일자리투자과,관광과가 필히 해야 할일.
작성자
박정근
조회
1135

1.진도경제를 누가 살릴것인가?
우리는 지난 20186.13.지방선거에서 각 후보마다 캠프의 지헤를 모아 진도항 개발등 공약 청사진을 던졌던 기초단체장(군수)후보중 現 郡守를 선택하여 창군이래 민선 3선을 낳게 했다.
산고 끝에 3선을 낳긴 했으나 이제 얼마나 잘 키우느냐에 군민의 뜻이 모아져야 옳다고 본다.
‘1조원 군민소득,500백만 관광객 유치를 외쳤던 역량으로 3선의 재임기간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길 희망하지 않을 군민과 향우인은 없으리라 본다.
그렇다면 그 대안을 한번 집고 넘어가야 할때라고 보기에 짧게 팩트만 고찰해 보고자 한다.
 
2.그 수많은 공약 과연 재임기간동안 시도 될것인가?
크게 나누어
첫 번째, 쏠비치호텔앤 리조트(진도대명리조트)1차공기및분양은 성공으로 볼 것이다.
또한 외형과 규모가 더 커진 송군 일대의 개발은 우려했던 것과 달리 박차를 가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대명으로 인한 고용창출이 곧 20193월부터 253명이 채용된다.
이는 기초단체장 珍島郡守의 약속과 일치한다.
두 번째,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은 진도의 운명을 가르는 절대절명한 현안이다.
국제항으로서 발돋음하는 진도항(팽목항)에 국비가 지원되었고, 곧 도비와 군비가 집행될 예정이다.
또한 서망항은 어류기지로서 큰 판을 짜고 진행중에 있다.
세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멋진 진도항의 배후를 떠올리며 가장 살기좋고 富者 진도의 꿈이 이루어질 단계가 왔다.
36백억의 민자가 유치되기위한 진도땅에 진도를 사랑하고 진도를 아끼며 진도를 발전시켜줄 친 기업들의 문의가 쇄도한다.
외지에서 아름다운 조도의 비경을 보기위해 배로 달렸던 조도연육교의 현실이 다가서고 있다.
 
3.가짜뉴스에 대응할 [진도개발 군민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진도의 설움 그아픔을 누가 달래줄것인가?
오직 군민의 힘과 화합만이 위 사연들을 치유할 수가 있다고 본다.
진도군의 일자리투자과.관광문화과,진도항만개발과는 속히 진도군의 발전과 개발에 함께 할 수 있는 [진도개발 군민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
외부지역에서 진도를 흔들고 혼동스럽게 하는 유령단체에 대항할 것은 군청이 아니라 [진도개발 군민위원회]같은 단체에서 충분하게 항변하고 대응 할수 있기 때문이다.
군청은 행정과 담당부서는 공사업체등 지휘,감독 투자유치등 분야에 힘을 다하고
진도를 저해하거나 사리사욕에 따라 움직이는 이권성 세력을 응징할 [군민위원회]가 필요함은 촌각을 다투며 당장 시급할일이다.
누가? 감히 진도발전과 진도개발에 도전하는가?
절대적으로 있을수 없는 일이다.
 
이상하게도 진도군에 있어서는 좋은일은 묵비권이 되어버리고, 사소하게 쪼그만 일만 벌어지면 진도군을 헐뜻는 기이한 일이 벌어짐을 두고 볼수만은 없을 지경이다.
진도항개발에 수천억의 민간투자가 유치되는데 큰힘을 발휘하는데도 [군민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군민위원회]는 단순하게 쏠비치호텔앤 리조트 및 진도항 개발을 떠나서도 진도군이 국비와 도비,군비 및 민간투자유치로 개발의 저해될 요소마다 그 역할은 상당하다고 볼 것이다.
군의 公僕(공복)들의 역량만으로는 진도개발의 전부가 될 수가 없을 것이다.
군민이 협력하고 지원하지 않은 진도발전이 무슨 소용이 있을것이며 미래또한 없을 것이다.
진도를 국내는 물론 국제속에 알릴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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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