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2-10 13:32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무용지물 기술센터에서 지초 자급화 한다며 수년간 쏟아부은 예산이 아깝습니다. 그러고도 결국 실패 했습니다. 그런데 곽용구님이 대량재배에 성공했지만 판로를 찾지 못해 고초를 겪었다고 합니다. 진도군이 자급려는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진도홍주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은 이유가 진도지초로 술을 만들어 판매해 농민과 상생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우후죽순 홍주 업체만 늘어나고 진도지초 농ㅁ민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런 부조리한 구조에서는 상생할 수 없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