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9-02-09 14:51
몇년전 쌍계사와 운림산방간에 이상한 샛길이 생겼다.
어느 해설사님께서 이 길로 안내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하지만 그간의 여러가지 문제점이 드러났다.
정문에서 매표하던 직원이 가서 문을 열어주고 다시 가서 닫고 문을 잠그고, 또 개방해 놓으면 매표하지 않은 입장객이 발생하여 형평에
맞지 않고 직원이 지속적으로 근무할 처지도 아니고 매표소를 지어서 관리할 여건도 아니다. 그런데 길 양쪽으로 로프줄로 단장을 해놓아
관광객은 호기심에 그 길따라 가면 잠겨있으니 이런 황당하고 혼란스런 샛길 왜 방치해 놓고 있는지 하루속히 철거해서 문화재가치가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되기를 바라며 정문 매표소를 경유해서 다니는 것이 원칙이기에 특정인의 편리도모 앞세워 설치한 이상한 그
샛길 철거해 혼란을 막고 원래의 모습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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