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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9-02-08 15:45 (수정일: 2019-02-08 16:00)

제목 [공고] 난타가 심장병을 예방한다고요?
작성자
김남용
조회
416

진도난타 회원 모집 
 
 
월요반(난타한춤반 : 선착순)
수요반(난타 : 선착순)
여성농악반(목요일, 수시)
 
운영기간 : 20193~11(저녁 7~930)
장 소 : 임회문화센터 / 임회민속놀이전수관
참여문의 : 010-62구구-팔팔05(실무담당)
비 용 : 무료(개인 소모품(장갑, 운동화 등)은 자부담)

○ 기 타 : 원하는 회원에게는 강남타악연구소와 협력해
              '난타퍼포먼스 자격증' 과정 병행함.

 
지원 : 농어촌희망재단
시행 : 진도문화예술연구회
협력 : 강남타악연구소



***
아래는 북소리가 심장병 쇼크사를 예방해 준다는 신문기사입니다.
운동도 되고, 힐링도 되고,
요즘 문제가 되는 쇼크사도 예방이 되는
난타를 하지 않으면 이상한 거죠? ㅎㅎ


[한국일보]
 
전통 북소리가 급성 알레르기 쇼크사 억제
 
경희대 한의대-추계예대 공동연구... 심장박동과 비슷해 신경계 활성
 
아나필락시스는 벌에 쏘였을 때 생기는데, 혈관 확장에 의한 저혈압으로 사망하거나 저산소증으로 뇌 손상을 유발하기도 한다.
 
김형민 경희대 한의대 교수, 고경자 추계예술대 박사 등으로 이뤄진 공동 연구팀은 동물실험으로 전통 북소리의 이런 효과를 확인했으며, 관련 치료법을 미국에 특허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논문은 알레르기 분야 국제학술지(International Archives Allergy Immunology) 최근호에 실렸다.
 
연구팀은 실험 쥐 10마리에 아나필락시스를 유도하는 약물을 투여한 뒤 5마리에는 특수 제작된 방음시설에서 연주음악 형태로 사물놀이에 쓰이는 북소리를 5분간 들려줬다. 반면 대조군(5마리)에는 북소리 대신 라디오에서 들을 수 있는 지직거리는 소음에 노출시킨 상태를 40분간 비교 관찰했다. 실험은 이런 방식으로 3회에 걸쳐 연속적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북소리를 들려준 쥐 그룹의 치사율은 대조군보다 40%가량 낮았다. 북소리를 들려주지 않은 쥐들은 아나필락시스가 발생하고 20~30분 내 죽었지만, 북소리를 들려준 쥐들은 40분 이상 생존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뇌 조직 분석에서는 북소리를 들려준 그룹에서 치사율과 저혈압을 일으키는 히스타민 분비가 억제됐지만 소음 그룹에서는 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아나필락시스 발생 때 곧바로 혈관수축을 유도하는 교감신경흥분제 응급주사를 시행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데, 적어도 북소리가 그 시간을 연장하는 효과를 예상해 볼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교수는 전통 북소리는 사람의 심장박동 소리와 비슷해 흥분상태와 교감신경계 활성을 통해 혈압, 심장박동, 신경계에 영향줄 수 있다매우 고통스러울 때, 걷잡을 수 없이 우울할 때도 전통 북소리와 대금음악 등이 도움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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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