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금

작성일: 2026-04-17 08:39 (수정일: 2026-04-17 09:29)
1. 빛 좋은 개살구?..라는 표현에 대하여
- 빛좋은 개살구가 아니라, 국가가 지정한 21조 전략사업입니다.
- 또한, 이재명 정부가 입지·계통·주민수용성까지 검증한 국가 전략사업입니다.
- 단순 지원사업이 아니며, 국가가 지정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입니다.
2. 검증된 국가사업을 ‘개살구’라 부르는 건 내용을 자세히 파악하지도 않았거나 왜곡입니다.
- 21조 국가사업을 개살구로 표현하는 것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 전략사업에 대한 부정입니다.
3. 지금 힘든데 미래만?..라는 표현에 대하여
- 구조를 모르면 하는 말입니다.
- 해상풍력은 미래만 보는 사업이 아닙니다.
• 건설 단계 → 지역 일자리 발생
• 유지·보수 → 지속 고용
• 주민참여형 → 배당 수익 가능
• 지방재정 → 세수 확대
- 이건 미래 사업이 아니라, 시작부터 돈이 도는 산업입니다.
- 국내 참여 업체는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4. 군민 체감 없다?..라는 표현에 대하여
- 구조 설계의 문제이지, 사업의 문제는 아닙니다.
- 체감이 없을 수 있는 건 맞습니다.
- 하지만 그건 사업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입니다.
• 주민참여형 모델 도입 여부
• 수익 배분 구조
- 문제는 해상풍력이 아니라, 군민에게 어떻게 돌려주느냐입니다.
5. 불확실하다?..라는 표현에 대하여
- 그래서 ‘집적화단지’입니다. 아래 기사의 핵심 오류입니다.
- 집적화단지는 아무 데나 하는 사업이 아니라, 계통·입지·환경을 검증한 뒤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 불확실한 사업이면 애초에 집적화단지로 지정도 못 받습니다.
6. 지금 경제가 어렵다..라는 현실에 대하여
-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더 필요합니다.
- 농수산업만으로는 진도는 분명 한계에 처해 있습니다.
- 외부 산업 유입이 없으면, 우리 지역 소멸은 가속화 되기 때문입니다.
- 지금 어렵기 때문에, 더 큰 산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힘들다고 미래를 포기하자는 건 해결이 아니라 포기이며,
해상풍력은 선택이 아니라, 진도가 살아남기 위한 필수 산업입니다.
21조 국가 전략사업을 ‘개살구’로 만드는 건 진도의 미래를 깎아내리는 일입니다.
ps.박용준 기자님..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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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 내용을 보면 해상풍력 사업을 비판?하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정작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문제 제기나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말하면서도 전혀 인용도 없습니다.
진도군민, 지역경제 힘들어 아우성, 해상풍력 20조 원,
빛 좋은 개살구 정책 아닌가 하는 의심 높아져..
박용준 기자 승인 2026.04.16
[전남 진도=팍스경제TV]
올해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에 가격 폭락과 판로까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역 상가들도 함께 힘들어지면서 때아닌 경제 한파에 군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역경제에 먹구름이 언제 걷힐까 하는 군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진도군이 쏘아올린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 지정에 따른 군민들의 생각은 진도군 정책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번 사업에
예상되는 투자 규모 20~21조 원, 전력공급 규모 약 250만 가구 사용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용역 결과 완료 시점은 1차 년도 2031년, 2차 년도 2033년입니다.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점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바다 환경문제, 어업 피해 보상 문제,
송전 솔로 문제, 군(軍) 문제, 사업의 불확실성 등이 해소되지 않아 사업추진이 순조롭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는 전문가와 군민들의 다 수의 의견들이 많아 보입니다.
▲현 진도군의 진행 상황
지난달 정부에서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 조건부 지정을 받은 것과, 관련하여 진도군이 설명회와
각 마을에 현수막 등을 설치하고 홍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정치색이 짙은 홍보를 한다는
따가운 지적 또한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진도군민들에 따르면은 힘들게 가꿔놓은 농수산물이 안 팔리고, 장사가 안돼서 어려운 이 시기에 중동 전쟁까지
겹치면서, 물가는 하늘 높이 치솟아 불안이 커지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진도군이 설익은 정책을 성급하게
내놓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는 말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올해 이상기후로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김은 안되고, 전복, 대파는 가격 하락과 판로가 막혀있어 군민들이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로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에 진도군은 현 상황이 어디에서 어떻게 잘못돼서
오는가 하는 진도군의 책임 있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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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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