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작성일: 2026-04-06 19:34 (수정일: 2026-04-06 20:29)
잘못은 이미 드러났고, 사과는 늦었다.
이제는 권력에 아첨하지 말고 신문 본연의 윤리강령을 지켜라.
이제는 말이 아니라 책임으로 답하라.
여론에 떠밀려 하는 사과는 진정성이 아니라, 궁지에서 나온 변명에 가깝다.
진정한 사과는 타이밍에서 드러난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침묵하다가 비난이 커지자, 고개를 숙이는것은 사과가 아니라 계산이다.
여론이 무서워서 하는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제 놈者의 생존본능일 뿐이다.
책임은 회피하고 여론만 의식하는 태도는 가식이다.
비난이 없었다면 끝내 침묵했을 사과라면 그것은 위선僞善이다.
사과는 책임에서 시작되는데 이 者의 사과는 책임이 보이지 않는다.
뼈 때리게 충고한다.
망양보뢰亡羊補牢라 말한다.
풀이해 주겠다.
" 이미 잃은 신뢰는 돌아오지 않는다.
진정성 없는 변명문에 댓글을 달고 있는 내가 처량도 하다.
뭐? 혁신?
내 집의 화장지도 그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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