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2-06 18:16
한번 실수의 여파가 너무 크네요.
우리가 살면서 실수 한번쯤 안할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인구소멸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하신 얘기이지만 선출직 공무원이신 군수께서는 말씀이나 행동에 각별한 조심이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러나 우리가 어떤 분들입니까?
이보다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을 단합된 모습으로 이겨내면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의 시련을 겪고나면 더많은 성취감을 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혹독한 추위의 겨울 뒤에는 따뜻한 봄이 오듯이 우리에게도 머지않아 봄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그 꽃피는 봄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합시다.
어제만해도 봄날 같았던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
감기 조심들 하시고 오늘도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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