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2-06 17:39
안녕하십니까?
가진것은 없어도 모름지기 대한민국 공무원 중 한사람입니다
진도군수가 수입하자는 여성 다음달에 베트남에서 들어옵니다
제 신분가지고 돈 요구하는 한국 여성!, 자기 것은 하나도 안내놓고 연애만 할려고 하는 한국 여성에 질려서
베트남가서 제 아내를 만났습니다 제가 본 베트남 여성 대부분은 남자가 가진 것이 있든 없든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되면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남편과 같이 산다고해서
현지에가서 직접 확인하고 저도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군수님 당신한테는 한 남자의 아내가 외국인이라 수입의 대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군수님 본 부인은 군수님을 존경하시나요?
군수님 입에서 나오는 그런 발언을 듣고도 부인이 여전히 군수님을 존경하실까요?
머리가 있으면 생각좀 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 삭제하지 말아주십시오. 화면 캡쳐 해놨으니 삭제하시면 전국에 뿌리겠습니다 제 아내를 위해 남편으로서 할일을 할겁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