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2-06 13:59
군수님을 옹호하고 호위 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정도껏 하는게 맞지 않을까싶습니다
사과와 용서 좋은 말씀이십니다.
사과나 용서는 실수른 할 때 하는거죠
이 사안의 본질은 김희수 군수의 인식과 의식의 문제입니다
평소의 의식수준이 여실히 드러난것이지 실수가 아닙니다
그러니 사과와용서와는 먼문제입니다
군수라는 직함에 걸맞는 언행과 자질을 갖추지 못한 근본적인 문제가 전국적인 매스컴전파로 인해 부끄러움에 투표한 손을 자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언제까지 이래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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