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6-02-05 14:24
현재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일 보도를 통해 접한 진도군수의 "베트남 처녀 수입" 운운이라는 발언에
상식이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베트남 친구들이 그런 소식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참 난감하군요.
베트남에서 거주중인 재외국민의 입장에서 국격을 실추시킨 이런 발언에 대해
강력한 항의를 드립니다.
이런 수준으로 어떻게 군정을 처리하고 있을지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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