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5-01-25 17:05 (수정일: 2025-01-25 17:08)
오늘은 병원에 가며 주차하기도 하기도 힘들고 해서
운전하지 않고
장애인 콜택시 불러 진료를 마치고 집에 가려고
다시 콜택시를 부르고
기다리기를
1시간 50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
늦는다는 문자만 날아온다.
다행히 오늘은 춥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지만 ㅡ
길거리에서
휠체어에 앉아 목 빠지게 장애인 콜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난 운전하고 다니기에
콜택시를 가끔 이용하지만
장애인 콜택시에
의지하는 우리 회원님들이 걱정된다 ㅡ
정말 화가난다 ㅡ
길거리에서 마냥 기다리며 ㅡ 늦어진다는 문자를 보며
하염없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을
우리 장애인 회원 여러분을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진다.
좀. 더 쉽게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방안을 찾아 건의해야겠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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