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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4-08-04 20:16

제목 조금리 무궁화꽃 길.
작성자
장재호
조회
342

무궁화꽃.
아욱목 아욱과에 속하는 낙엽관목. 온대지방에서 자라는 2~4m의 아담한 관목으로 정원수나 울타리로도 이용된다. 7~10월의 약 100일 동안 매일 새 꽃이 핀다. 나무는 회색이며, 가지를 많이 친다. 꽃의 빛깔은 흰색·분홍색·연분홍색·보라색·자주색·청색 등이다. 꽃은 종 모양으로 잎겨드랑이에서 1송이씩 피며 꽃자루가 짧다. 약용식물로 널리 알려져 나무껍질과 뿌리를 각종 위장병과 피부병 치료제로 써왔다. 꽃봉오리는 요리에, 꽃은 꽃차의 재료로 써왔으며, 나무껍질은 고급제지를 만드는 데 이용하고 있다. 한국의 나라꽃으로 오랫동안 인정받아 왔다.
 
쉬미항을 갈 때마다 이 길을 이용한다.
만나는 관광객들은 참 잘 관리하여 보기 좋고
자랑스럽다고 한다.
 
왜 일부 군민들은 꽃 공원을 시비 할까?
보는 분들이 고마워하고
듣는 우리는 뿌듯한데.
 
수고하신 군수님을 비롯하여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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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