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24-07-10 00:20 (수정일: 2024-07-10 00:40)
진도에서 민원 넣으면 이렇게 됩니다.
공무원이 만약에 현장에 나간다면 90% 이상 민원 들어와서 왔다고 까발리거나
현장 가보지도 않고 이렇게 대답하기도 합니다.
업자나 소장한테 전화해볼랍니다.
업자한테 민원 들어왔다고 알려 주고 자체적으로 해결 하라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민원 회신은 이렇게합니다.
무슨 법을 어떻게 위반한게 확인 되어 어떻게 처분통지 했습니다 가 아니라 처리할 예정.. 통지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민원 하나가 대충 종결 처리 되면 실제로 통지를 했는지 말았는지 봐주기 했는지 민원 인은 그 결과를 알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계고만 3회씩 하기도 하죠.
민원 안 들어가면 현장 점검 안하고 일 안합니까? 정기 점검 수시 점검 의무규정까지 두고 있는데?
제발 민원 들어왔다고 말하지 말고 정기점검이나 일상 점검 나왔다고 하면 될 것을 왜 굳이 민원 들어와서 나왔다고 말 하냐고 부탁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힙니다.
민원 들어와서 민원 들어왔다고 말하는게 무슨 문제냐고 합디다.
공무원 직무유기 봐주기 행태가 범죄자 양산하고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하며 국가 재정을 좀 먹는데도 그런거 1도 관심없습니다.
이런 진도군 민원 처리 행태 때문에 민원 넣은 사람만 지역에서 아주 나쁜 놈으로 낙인찍히고 괴롭힘 당하고 쑥대밭 되기 일쑤죠.
자기들은 욕먹기 싫다 그거고
민원인이야 보복을 당하던 말던 관심없습니다.
부패공화국 범죄자천국..
그러면서 법법 하지 말고
둥글게 살랍니다.
못된 인간들은
돼지 시궁창에서 둥글게 가늘고 길게 벽에 x칠 할때까지 오래오래 사시고
착하고 정직하신 분들은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도포커스 김성훈 올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