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24-06-27 16:37
어제는 (진도)공설운동장의 피지컬센터에서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낯익은 얼굴에 차를 멈추었다. 군수님이시다
수행원과 함께 공설운동장 입구 저수지 둘레길(군민 힐링 코스) 공사현장을 확인하는 모습이었다.
군수님의 오늘은 다른 어느 때 보다 밝고 편안한 모습이다, 집에 돌아 온 내내 기분좋아 행복감을 느꼈다
진도의 공복들이 군수님의 이런 모습을 닮기를 기대하며, 감사함에 글을 남겨 군민들과 공유하고 싶음이다.
공복들의 이러한 흔적들이 우리 군민들의 행복의 달란트를 높게 쌓아 올리고 아름다운 우리의 고향을 이룩하는데 밑거름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모습에 감사함을 떠 올리며 나로 인해 이웃이 즐거워 하는 길을 걷겠노라 다짐하면서, 우리 다 함께 더 즐거운 일 있기를 기대합니다.
진도인 들 , Brav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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