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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6-11-11 09:29

제목 10월 12일 전국농민대회 투쟁동참 호소문
작성자
이혜선
조회
1033

진도농민 여러분.
민심의 둑이 터졌습니다.
부끄러운 부모, 부끄러운 나라를 물려줄 수 없다며 국민들이 외친 한마디는 '박근혜 퇴진'입니다.
우리 진도농민도 밀물처럼 올라가 박근혜를 끌어내립시다.
최순실에게 배정된 예산이 밝혀진 것만 5,300억이라고 합니다.
우리 300만 농민들의 100만톤 추가수매 요구예산이 얼만지 아십니까? 4,500억입니다.
최순실 하나만도 못한 농민들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농민은 수입하지 않아도 되는 밥쌀수입 중단을 요구하고, 대북쌀지원을 통한 쌀값안정과 추가수매를 끊임없이 외쳐왔습니다.
최순실 예산은 박근혜의 지시로 특급배정하고 그것도 모자라 기업체에 칼을 들이대 돈을 뺏는 강도짓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농민의 애절한 바램은 철저히 외면 받아 온 것입니다.
국민을 외면하고 짓밟으면 마침내 터집니다.
박근혜는 진보와 보수의 문제를 떠나 비리, 부정, 부실, 무당. 양아치같은 집단인 것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12일 진도농민들이 마을단위로 조직해 상경투쟁을 합시다.
진도농민이 구국의 명량대첩같이 '박근혜 퇴진' 광화문대첩의 선봉에 섭시다.
대통령 마음에 농민이 없듯이, 농민 마음에도 대통령은 없습니다.
박근혜 퇴진, 11월12일 전국농민대회 상경투쟁에 많은 분이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박근혜 하야, 역사의 현장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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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생산농가 나락 40kg 투쟁동참을 호소 드립니다.
나락 40kg의 쌀투쟁, 박근혜하야 투쟁 기금을 모집합니다.”
기부투쟁 적재장소 : 철마광장 박근혜 퇴진운동본부 천막 앞
기부 투쟁동참 전화 :
010-8615-6716(곽길성.농민회장)/010-6311-5789(장부식.농민회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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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